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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다
2009년이다
소띠해이다
그리고 나는 소띠다
그러니 나도 새해처럼 희망을 안고 한해를 시작하고 진행할것이다.
지난 날의 너를 사랑하고 앞으로 있을 나를 사랑한다.

Posted by 프랑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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